2009/09/2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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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길을 가라' 제목하나는 참 설레게 지었다. 학교 선생님이 직업인 프랑스인 줄리앙은 우연히 휴가차 온 발리에서 현자를 만난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지 못하지만 그럭 저럭 참고 사는 줄리앙에서 현자는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짦은 시간동안 현자를 만나면서, 줄리앙은 조금씩 변해간다. 그리고 자신이 꿈꿔왔던 삶은 찾기 위해 다시 시직한다.. 앞만 보면서 사는 삶.. 조금 늦거나, 돌아가면 웬지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인생의 패배자 처럼 보이는 삶을 우리는 살고 있는건 아닌지.. 조금 돌아가더라도, 조금 더 힘들 더라도, 가고 싶은 길을 가라..
2부 꿈과 마주하기 -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3부 두려움과 마주하기 - 폐달을 계속 밟고 있는 한 넘어지지 않는다
4부 선택과 마주하기 - 우리가 선택한 일들이 우리 삶의 내용이다
5부 행복과 마주하기 - 어디서 무엇을 하든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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