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에 해당되는 글 128건
- 2010/02/28 Iphone의 진화..ㅋㅋ
- 2009/09/27 가고 싶은 길을 가라
- 2009/09/27 한국의 젊은 CEO들
- 2009/08/01 10년 법칙
- 2009/07/28 생각의 도구
- 2009/07/26 다혼 스피드 P8 구입..
- 2009/07/26 지하철 9호선 이용기
- 2009/07/19 올림푸스 Pen e-p1
- 2009/07/19 Wing Bus 맛집 App.
- 2009/07/19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Live in New York 2001)
|
|||||||||||
'가고 싶은 길을 가라' 제목하나는 참 설레게 지었다. 학교 선생님이 직업인 프랑스인 줄리앙은 우연히 휴가차 온 발리에서 현자를 만난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지 못하지만 그럭 저럭 참고 사는 줄리앙에서 현자는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짦은 시간동안 현자를 만나면서, 줄리앙은 조금씩 변해간다. 그리고 자신이 꿈꿔왔던 삶은 찾기 위해 다시 시직한다.. 앞만 보면서 사는 삶.. 조금 늦거나, 돌아가면 웬지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인생의 패배자 처럼 보이는 삶을 우리는 살고 있는건 아닌지.. 조금 돌아가더라도, 조금 더 힘들 더라도, 가고 싶은 길을 가라..
2부 꿈과 마주하기 -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3부 두려움과 마주하기 - 폐달을 계속 밟고 있는 한 넘어지지 않는다
4부 선택과 마주하기 - 우리가 선택한 일들이 우리 삶의 내용이다
5부 행복과 마주하기 - 어디서 무엇을 하든 행복하라
| |||||||||||
직장 생활 5년차, 뭔가 잠시 쉬어갈 타이밍의 시간 인것 같다. 대학 졸업 후 쉼없이 뒤돌아 볼 시간도 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덧 이시간 까지 온것 같다. 뭔가 뒤돌아 보고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볼 나이가 되었는지,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문득 신문 서평을 보고, 구입 한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벤처 기업 1세대들의 창업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둔 책이다.. 정답은 하나 인것 같다..자기가 정말 좋아하고 열심히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열정을 가지고 하는 것..그것이 바로 그 분들의 성공의 비결이 아닌가 싶다.. 자기가 진정 원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 아니, 알면서 못한다는 거이 얼마나 슬픈일인가 싶다..
생각하고 몰입하고 미쳐라|옥션 창업자, 원어데이 대표 이준희
하고 싶은 일에 목숨을 걸어라|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 안철수
열정의 크기만큼 이룰 수 있다|티켓링크 대표 우성화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라|넥슨 창업자, XL게임즈 대표 송재경
어려서 안 되는 일은 없다|소리바다 대표 양정환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기회가 있다|디시인사이드 대표 김유식
2부 현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나이 들어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도전하라|휴맥스 대표 변대규
세상은 좁고 기회는 많다|싸이월드 창업자, 이인프라네트웍스 대표 형용준
대책 없는 낙관이 아닌 긍정의 힘을 믿어라|코원시스템 대표 박남규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라|인젠 창업자, 테터앤컴퍼니 대표 노정석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발굴하라|얼리어답터 창업자, 레인콤 부사장 최문규
3부 도전하고 변화하고 진화하라
상상하는 만큼 현실이 된다|픽셀시스템즈 창업자, 한글과컴퓨터 전 대표, INKE 대표 전하진
도전은 생명이고 희망은 밥이며 실패는 거름이다|판도라TV 대표 김경익
세상에 없는 디자인을 하라|레인콤 대표 양덕준
자신만의 천부적인 소질을 발굴하라|몬도시스템즈 대표 정철
우직하게 한우물을 파라 - |코아로직 대표 황기수
트렌드를 읽고 스스로 변화하라|텔레칩스 대표 서민호
|
|||||||||||
직장 생활 5년차.. 뭔가 밀려오는 이런 저런 생각도 많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쌓이는 시기 인것 같다. 하루 하루 목적없이 사는 내 자신을 돌아 보고 싶기도 했다.. 사실 이런류의 책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항상 열심히 치열하게 살도록 쓰여있기 때문이다. 공병호라는 저자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뭔가 내 자신을 다 잡는 마음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 10년 법칙, 무슨 일이든지 10년만 열정적으로 노력하다보면 명품인생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당연한 말은 체계적으로 잘쓴 것 같다. ㅋ
점점 우리 사회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고 있고, 한창 사회의 일할 세대인 우리 세대는 아마 은퇴 이후에도 많은 삶의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인생에 대한 조급함을 버리고,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10년만 일한다면, 훨씬 보람차고, 알찬 인생이 될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1장 왜 10년 법칙을 말하는가?
성공에는 분명한 법칙이 있다. 그것은 도전에서부터 시작한다. 도전하는 삶은 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시도는 항상 신선한 자극을 준다. 적당히 사는 인생은 적당한 대우밖에 받을 수 없다. 평범을 단호히 거부하고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라.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전부 쏟아 부어 일하라. 자신이라는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고 내 인생을 일으켜 세우려는 강한 각오와 결의부터 시작하라.
01 삶에 대한 각성 / 02 자신을 위한 투자 / 03 명품 인생을 위한 도약
2장 10년 법칙이란 무엇인가?
‘10년 법칙’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짧지 않은 시간과 적지 않는 노력, 쉽지 않은 준비가 필요하다. 그러나 일단 그 법칙을 깨우치고 나면 또 다른 10년 법칙으로 발전시키고 재생산해 내어, 반복적인 성공과 성취를 이루어 낼 수 있다.
01 모든 답은 내부에 있다 / 02 10년 법칙이란? / 03 1차 함수 인생 VS. 2차 함수 인생 / 04 10년의 정교한 열정이 당신을 자유로 이끈다 / 05 두뇌의 변화, 그 흥미진진한 수수께끼 / 06 반복훈련으로 성공 유전자를 만들다 / 07 의도적인 학습은 반드시 필요하다 / 08 1~2년의 노력만으로 전문가가 될 수 없는가? / 09 두뇌를 어떻게 활용해야 ‘명품 인재’인가? / 10 프로와 아마추어는 어떻게 다른가? / 11 탁월한 인재를 위한 네 가지 조건 / 12 프로로 불리고 싶다면?
3장 10년 법칙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10년 법칙’은 분야를 탐색하는 데서 시작하며 끈기와 반복, 집요함을 요구한다. 자기 분야에서 한 획을 긋는 인물로 자신을 세우라. 남이 할 수 없는 자신만의 독특함을 개발하고 남과 차별화되는 그 무엇을 내놓으라. 그러기 위해서 먼저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내고, 재능을 발견한 후, 그 위에 정교한 노력을 더하라.
01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 02 속도는 해결책이 아니다 / 03 열정이 인생을 이끈다 / 04 ‘번쩍’하는 순간이 있어야 한다 / 05 안정은 신기루다 / 06 차이를 만들어 내라 / 07 재능 위에 노력을 더하라 / 08 전부를 걸어라 / 09 물질 그 이상을 추구하라 / 10 재미있게 일하는 법을 익히라 / 11 ‘손해보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 12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라 / 13 사소한 것은 없다
4장 10년 법칙을 어떻게 완성할 것인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길다.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적응하라.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그 위에 삶을 구축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10년 법칙’은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더라도 하나의 목적지를 그리는 것이다. 낙심하고 포기하지 말고 열정적으로 모든 상황에 맞서라. 당신의 ‘10년 법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01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 / 02 경험을 점검하라 / 03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 04 디지털 시대의 ‘10년 법칙’ / 05 배움에 열정을 가지라 / 06 자신만의 독특한 주력 상품을 소유하라/ 07 ‘자기경영’은 엔진이다 / 08 젊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 09 건강은 투자다 / 10 원숙한 성공을 위하여
맺는 말 명품 인생으로 세상에 우뚝 서라!
| |||||||||||
나이가 들고, 직장생활을 오래할 수록, 자신의 분야가 한정될 수록 생각의 폭 깊이는 깊어 질 망정, 넓이의 폭은 줄어는 것같다.
뭔가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할 때, 이렇게 생각의 도구라는 방법을 써서, 새로운 발상을 이끌어낼
여러가지 방법을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얼마나 체계적으로 쓰일지는 한번해봐야 알겠다.ㅋ
제1장 생각하는 일이 즐거워진다
좋은 기획의 2가지 핵심은 WHAT과 HOW / 자기 마음대로에서 심사숙고로! / 1%만 바꾸면 아이디어가 새로워진다
아이디어에 현실성의 옷을 입혀라 / 자유롭게 발상하고 과감하게 버려라
제2장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내 아이디어로 만드는 도구
도구1) 컬러 배스: 색깔로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도구2) 잡담 엿듣기 : 주변의 잡담 속에 시장이 있다
도구3) 잠깐 메모: 손을 움직이면 머리가 기억한다
도구4) 역할연기: 다른 사람이 되면 또 다른 세계가 보인다
도구5) 포토 리딩: 10배 빨리, 핵심만 골라 읽을 수 있다
도구6) 신문기자의 눈: 문제 해결의 힌트를 현장에서 찾는다
제3장 찾아낸 아이디어를 멋진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도구
도구7) 아이디어 스케치Ⅰ: 손으로 쓰다보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도구8) 포스트잇: 머릿속의 모든 생각을 눈앞에 펼쳐보라
도구9) 만다라트: 간단한 포맷에서 기획 아이디어가 폭발한다
도구10) 마이드맵;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아이디어가 이어진다
도구11) 아이디어 스케치Ⅱ: 컴퓨터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기술
도구12) 연상게임: 줄줄이 이어져 있는 기억을 하나씩 잡아당겨라
도구13) 오스본의 체크리스트: 생각이 꽉 막혔을 때 탈출하기 위한 처방전
도구14) 브레인스토밍: 브레인 스토밍을 잘하는 7가지 비결
제4장 강력한 기획서로 완성하는 도구
도구15) 5W 1H 포맷: 5W 1H로 기획서의 틀을 세운다
도구16) 타이틀: 듣는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제목의 요건
도구17) 시각화(visualize): 시각화할 수 없는 기획은 잘못된 것이다
도구18) 5W 만다라트: 5W 만다라트를 보면서 체계를 완성한다
도구19) 기획서: 누구나 감탄할 수 있는 기획서 꾸미기의 요령
제5장 생각의 감옥에서 탈출하는 도구
도구20) 아이디어 마라톤: 생활 속 아이디어를 저축해놓자
도구21) 질문: 당신의 뇌는 언제나 질문에 답할 준비가 되어 있다
제6장 나만의 생각의 도구를 개발하자
제대로 이용하면 효과만점! / 좋은 기획자는 사무용품도 개성있게 고른다 / 환경을 바꾸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온다 / 간단한 스타일로 기록하라
친구한테 다혼 Folding 자전거 얘기를 듣고, 몇게월을 고심하다가..질렀다..ㅋㅋ 원래는 제트스트림 모델을 염두해 두고 있었는데, 가격 문제도 있고 해서, 친구와 동일 모델인 P8모델을 구입했다.
09년식 중고인데, 동호회에서 50만원 주고, 가격이 괜찮게 나와서 구매를 했다. 사게된 큰 원인 중의 하나가 폴딩인데, 무게는 생각보다 무거웠지만, 접어보니 차 뒷 트렁크에 쏙 들어가는 싸이즈다.
성능은 일단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잘나갔다..^^
다혼 Folding 방법
지하철 9호선 개통일날 김포공항에서 타보았다.
평소 5호선 김포공항역에서 상일동역까지 장장 지하철만 80분 걸리는 거리를 9호선 급행을 타면 얼마나 단축 될까 싶어서. 퇴근 후 김포공항에서 급행 50분차를 탔다. 중간 목적지는 고속터미널역.. 고속터미널 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고, 군자에서 5호선을 갈아타고 집에오는 루트로 잡았다.
김포공항역에 기존의 공항철도 타는 출입구와 같은 출입구를 사용하고 있었다. 한편은 공항철도 타는 곳이고 맞은편은 9호선 타는 곳이었다.
급행 시간은 김포공항에서 10,30,50 이렇게 20분 단위로 다녔다. 지하철 안은 널찍해 보였다.
손잡이 높이도 승객배려로 다르게 해놓았고, 넓직한 LCD화면에서 나오는 출도착 정보, 중간중간 나오는 동영상도 괜찮았다.
고속터미널 역까지 가니, 27분정도 되었다. 고속 터미널역에 내려서, 환승을 하고 7호선을 타러가는 길이 엄청 길었다. 환승 시간만 10분은 넘게 걸리는 것 같았다. 고속터미널에서 7호선을 타고, 군자에서 5호선을 타고, 상일동 역까지 오니, 시간이 김포공항에서 5호선 타고 그냥 한번에 오는 시간이랑 거의 비슷했다..-.-;;
그냥 5호선 쭉 타고 오는게 낫겠다.. 다음에는 여의도에서 환승해서 와봐야 겠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올림푸스 Pen e-p1.. 정말 간지나게 생겼다... DSLR의 무게나, 부피때문에
다니기 싫어하는 나같은 게으른 사람에게는 딱인것 같은데..물론 그런 타켓을 대상으로
출시한것 같다.. 그렇지만,..가격이 DSLR보다 비싸네..
웬지 Wingbus에서 만든 이런 App. 은 없을까 하고 문득이 생각이 나서, 찾아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App. Store에 이렇게 떡하니 존재 하네요..ㅋㅋ 어제 이걸 이용해서, 동네 맛집 한곳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