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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Swiss 2007'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3/29 스위스 여행시 도움되는 사이트
  2. 2009/03/29 3/31 Bern -> Zurich
  3. 2009/03/29 3/30 Zermatt->Bern
  4. 2009/03/29 3/29 St. Glacier Express (Moritz ->Zermatt)
  5. 2009/03/29 3/28 St. Moritz
  6. 2009/03/29 3/27 St. Moritz
  7. 2009/03/29 3/26 Zurich -> St. Moritz
  8. 2009/03/29 3/25 Zurich
스위스 관광청 홈페이지 - http://www.myswitzerland.co.kr/
샬레 스위스 여행사 홈페이지 - http://www.myswiss.co.kr/ (스위스 패스, 호텔예약을 할 수 있다.)
스위스 철도 홈페이지 - http://www.sbb.ch/ (스케줄, 시간등 철도에 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융프라우 철도 총판 - http://jungfrau.co.kr/
생 모리츠 홈페이지 - http://www.stmoritz.ch/home-002-00-de.htm
루째른 홈페이지 - http://www.luzern.ch/
체르맛 홈페이지 - http://www.zermatt.ch/
인터라켄 홈페이지 - http://www.interlaken.ch/
제네바 홈페이지 - http://www.geneve-tourisme.ch/
로잔 홈페이지 - http://www.lausanne-tourisme.ch/
스위스 에어 홈페이지 - http://www.swiss.com/web/IE6


Posted by mchool

[Bern]
우리가 묵었던, 사보이 호텔.. 역이랑 가까워서 좋았다.

[Bern]
이곳 베른도 시장 같은것이 섰다.. 고기도 팔고, 생선도 팔고, 꽃도 팔고...
우리나라 시장 분위기 였다.

[Bern]
이쁜 성당..

[Bern]
장미 공원에 갔지만, 아쉽게도 꽃이 피지 않아..볼 수가 없었다..작년 9월에도 허탕 쳤는데..아쉽다.

[Bern]

[Bern]
베른의 상징..곰공원.. 너무 일찍가서.. 곰에게 줄 수 있는 먹이는 3 CHF 스위스 프랑으로 파는데, 한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샀다..

[Bern]
원형의 우리 안에 2개로 나뉘어져 한 쪽반은 2마리의 곰이..한쪽은 한 마리의 곰이 살고 있다.

[Bern]
일등으로 곰 먹이를 사서..곰에서 주었다.. 주로 과일이었다..곰에게 정확히 던져 주지 않으면, 이 놈의 게으른 곰돌이는 줏어 먹지 않는다..

[Bern]
먹이를 기다리는 곰..

[Bern]
마임을 보여주는 사람

[Bern]
꽃시장이다..너무나 이쁜 꽃들이 많아..정혀니는 사가지고 가고 싶어했다.

[Zurich]
드디어 여행의 시작이자, 마지막 종착역인 Zurich..비행기가 8시 비행기라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다..

[Zurich]
유럽에서 가장 살기 좋다는 Zurch..

[Zurich]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스위스의 발리 매장이란다.

[Zurich]
Zurch 호수.. 시간이 없어.. 유람선은 탈수 없었다.

[Zurich]

[Zurich]




Posted by mchool

[Zermatt]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아침을 시작 했다.  창문을 여니, 그곳에 마테호른이 있었다.

[Zermatt]
체르맛에서는 일박 여정으로 왔기 때문에, 클라인 마테호른만 가기로 했다.

[Zermatt]
이 케이블줄을 타라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가야한다.

[Zermatt]
작년 9월에 왔을때 보다, 훨씬 눈에 많이 덮여 있었다.

[Zermatt]
스키시즌이라 그런지, 스키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Zermatt]

[Zermatt]

[Zermatt]
체르맛은 유럽에서도 유명한 스키장중의 하나이다. 스키 시즌이라 많은 사람들이 스키를 타고 있었다.. 이렇게 큰 슬로프와 스키장은 정말 처음 보았다.

[Zermatt]
3800m에서 내려오는 스키타는 기분이란.. 정말 이런 스키장에서 스키타면 재미있을것 같았다..다음에 오게 되면 한번 타고 싶다.

[Zermatt]

[Zermatt]
누군가 눈위에 멋지게 써놓은 글..

[Zermatt]
자 이제..클라인 마테호른 간다.. 두번의 빨간색의 큰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간다.

[Zermatt]
이 엄청난 스키장의 규모..

[Zermatt]
드디어 클라인 마테호른에 도착했다..

[Zermatt]
유럽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라 불리는 클라인 마테호른, 해발 3880M..
그리고, 클라인 마테호른에서 볼 수 있는 예수상.. 온통 주변의 하얀백색에
둘러 싸인 예수상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지난번에 왔을 때보다..날씨가 훨씬
추웠다..영하 14 라고 하는데, 체감 온도는 그 이상이었다..

[Zermatt]
끝없이 펼쳐진 거봉들..

[Zermatt]
어디가 눈이고, 구름인지 구분이 안갔다..

[Zermatt]
범고래 같이 생긴, 산...

[Zermatt]
이 슬로프 부터가. 3800M의 스키장의 시작이다..

[Zermatt]
눈 덮힌 산과 구름의 오묘한 조화..

[Zermatt]
무슨 공사를 하고 있는 아저씨들.. 웃고 있지만 바로 밑에는 낭떠러지 였다..
나보고 사진 한장 찍어 달라고 해서.. 찍어 주었다.

[Zermatt]
내려가는 길에 본, 산장같은 건물..

[Zermatt]
진짜 이곳이 천연 스키장이 아닐까..

[Zermatt]
전망대에서 본 BMW 광고..

[Zermatt]
매표소까지 다시 내려왔다..

[Zermatt]
집들 사이에 삐쭉 튀어 나온.. 전기 자동차..귀엽다.

[Zermatt]
다음 목적지인 베른으로 가기 위해..역으로 돌아왔다.

[Zermatt]
점심은 기차에서 간단히..

[Zermatt]
자 이제 베른으로 출발.. 베른 으로 가는 방법은 역시 브리그로 가서.
브리그에서 베른 가는 열차로 갈아 타고 가면 된다.. 3시간정도 걸린다.

[Bern]
오자마자 숙소를 잡고, 짐을 풀고 밖으로 나갔다.. 작년 9월에 이곳에 왔을때, 너무 인상적이어서..이번에도 일정에 꼭 집어 넣었다..

[Bern]
세계 유네스코 문화 유산 지정 도시 베른.. 도시자체가 예술이다..

[Bern]
중간 중간에 이런 멋진 분수 들이 보인다.

[Bern]
유명하다는 시계탑도 몇게 있다..

[Bern]
길을 지나가다가, 중간에 개와 함께 사진 광고를 찍고 있는 모델을 발견했다.
별로 안이뻤다..-.-;;

[Bern]
작년에 왔을 때, 묵었던 호텔, 400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Bern]

[Bern]

[Bern]

[Bern]
베른의 하루가 지고 있다..스위스의 마지막 밤이다.

[Bern]
강을 끼고 있는 베른의 구시가지는 주로 음식점이나 상점, 호텔들이 들어서 있고,
강 바깥은 집들이 들어서 있다.

[Bern]
마지막 저녁은 포식을 했다.

[Bern]

[Bern]






Posted by mchool

[Glacier Express]
St. Moritz 부터 Zermatt 까지 장장 7시간 반을 가는 빙하특급
한국에서 예약을 하고, 표를 받아서 지정 좌석이 주어 진다..아침 9시에 출발해서 5시경에 Zermatt에 떨어진다..

[Glacier Express]
2등석을 끊었다.. 깨끗하고, 쾌적하고,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었다.

[Glacier Express]
자 이제 멋진 기차 여행 출발~

[Glacier Express]
사람들 표정도 즐거워 보였다..

[Glacier Express]
빙하특급의 명물 아치형 다리..

[Glacier Express]
고도가 높았던, St. Moritz에서 내려오니, 봄기운이 느껴졌다.

[Glacier Express]
자 이제는 빙하특급 안에서 먹는 점심 코스 식사 시작..

[Glacier Express]
빵과 Soup 이 먼저 제공되었다.

[Glacier Express]
맛있는 Soup..

[Glacier Express]
Main 식사..

[Glacier Express]
기차 유리 지붕 밖으로 보이는 구름에 가려진 햇빛..

[Glacier Express]
마지막 아이스크림 케잌 디저트로 마무리..

[Glacier Express]
아직도 갈길이 멀다.

[Glacier Express]
점점.. 고도가 높아지고 있었다.

[Glacier Express]
점심을 다 먹을 무렵.. 빙하특급에서 가장 고도가 높다는 지역을 지나고 있었다.
긴 터널이 지나고, 나올 무렵, 갑자기 온 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덮힌 풍경이 나왔다.
모든 사람들이 탄성을 질렀다..설원을 달리는 열차라는 표현이 맞는 그런
광경이 었다..

[Glacier Express]

[Glacier Express]

[Glacier Express]
눈위를 달리는 열차라는 표현이 딱 맞았다..

[Glacier Express]
이제 높은 지역을 내려 오고있다..눈이 점점 사라진다.

[Glacier Express]
다시 푸른 초원이 보인다.

[Zermatt]
드디어 긴 여정을 마치고..체르맛역에 도착 했다..

[Zermatt]

[Zermatt]
체르맛의 명물 전기 자동차..귀여운 전기 자동차가 반겨준다.

[Zermatt]
하룻밤 묵게된 벨라 비스타 호텔.. 역에서 한 10분 정도 걸리는 체르맛 시내가
내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Zermatt]
방 창문을 열고, 마테호른을 배경으로 한컷.

[Zermatt]

[Zermatt]
짐을 풀고, 동네 구경을 하러 나왔다.

[Zermatt]

[Zermatt]
해질무렵 마테호른 한컷.

[Zermatt]
숙소 올라가느길에 고르너라트너로 가는 산악열차 길을 가로 질렀다.

[Zermatt]
저녁 식사는 아담한 호텔 식당에서 먹었다..너무나 아기자기 하게 인테리어를 해놓았다. 주인 아줌마와 아저씨가 운영하는 이 호텔은 주인 아저씨가 요리도 하고, 픽업도 하고 일당백으로 일했다..두분다 정말 인상 좋아 보였다.

[Zermatt]
귀여운 닭인형..

[Zermatt]
자 이제 맛있는 저녁..

[Zermatt]

[Zermatt]
디저트도 깜찍~

[Zermatt]
산속 마을 체르맛에서의 하룻밤..









Posted by mchool

[St. Moritz]
St. Moritz 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오늘은 날씨가 아침부터 무척 맑았다..

[St. Moritz]
우리가 묵었던 호텔 너머로 보이는 Kulm 호텔..

[St. Moritz]
날씨가 춥지만 햇살이 강하게 비쳐 따뜻한 날씨였다..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St.Moritz..

[St. Moritz]
한폭의 그림 같다..

[St. Moritz]
오늘은 St. Moritz 호 주변을 트레킹..

[St. Moritz]
담번에 오게되면 이 그림같은 호텔에 한번 묵고 싶다..

[St. Moritz]
멀리 보이는 St. Moritz Bad..

[St. Moritz]
가까이서 보니 더욱 멋있었다.

[St. Moritz]
산책 하는 사람이 데리고 나온 개가 눈위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 귀엽다..

[St. Moritz]
벤치에 새겨져 있는 St. Moritz..

[St. Moritz]
맞으편으로 보이는 St. Moritz Dorf ..날씨가 맑아서 어제 보지 못한 산들이 다 보였다..

[St. Moritz]
눈으로 덮힌 호수가 아름 다웠다..

[St. Moritz]
호수 산책 중 쉬고 있는 부부..

[St. Moritz]
호수 안쪽은 숲에 의해 그늘이 져..눈이 그대로 쌓여 있었다..

[St. Moritz]
맞은편에 바라보이는 팰리스 호텔..

[St. Moritz]
호수 주변을 한바퀴 돌아, Bad까지 왔다.. 이쁜 성당이 있었다..

[St. Moritz]
눈 밭에서 뛰노는 강아지를 ..

[St. Moritz]
잠시 포즈를 잡아준 꼬마..

[St. Moritz]
Bad에서.

[St. Moritz]
Bad에서..

[St. Moritz]
다시 Dorf 광장으로 돌아왔다.. Dorf와 Bad를 이어주는 버스..

Posted by mchool


[St. Moritz]
St. Moritz에서 첫날밤이 지나고 일어나보니, 눈이 오고 있었다..

[St. Moritz]
오후에 눈이 그친다고 하여, 아침을 먹고 천천히 나갔다..
세계 부호들과 헐리웃 스타들이 신년을 보낸다는 팰리스 호텔.. 무슨 고풍스러운 성 같았다..

[St. Moritz]
팰리스 호텔 주변으로, 동네 상점 있는 것처럼 명품 샵이 늘어서 있었다..
우리가 백화점에서나 볼 수 있는 명품 샵들이 길주변으로 위치하고 있다..

[St. Moritz]
Dorf 광장에 있는, 멋진 건물

[St. Moritz]
이태리 요리, 프랑스 요리를 같이 맛볼수 있는 체사비아 음식점. 1층은 프랑스요리를 맛볼 수 있고, 2층은 이태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St. Moritz]
점심을 먹으로, 산악 열차를 타고 코르비아라 불리는 중간 전망대까지 올라갔다..

[St. Moritz]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케이블 카를 타야 한다.

[St. Moritz]
코르비야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St. Moritz 전경..

[St. Moritz]
음식 이름을 말하기도 힘들었다..그냥 대충 시켰다..

[St. Moritz]

[St. Moritz]
St. Moritz에는 두개의 5성 호텔이 있는데 하나가 팰리스호텔이구, 다른 하나가 이 Kulm 호텔이다..

[St. Moritz]
2번이나 동계 올림픽을 개최한 이곳은 곳곳에 그와 관련된 조형물이 있다..

[St. Moritz]
Dorf의 명물..기울어진 탑

[St. Moritz]
곳곳에 동계 올림픽과 관련된 카폐나 조형물이 많았다..

[St. Moritz]
거리를 걷다 순간 포착한 하트 모양 풍선..

[St. Moritz]
초콜렛 가계에서 산 과일모양 초콜렛..맛도 일품이었다..

[St. Moritz]
팰리스 호텔 앞에 있었던, 마차..한번 타보고 싶었지만 추워서 그만두었다..

[St. Moritz]
팰리스 호텔에서 본.. 팬텀자동차..고객을 픽업해오는 용도로 쓰이는 것 같았다..

Posted by mchool

[Zurich Hilton]
아침 식사가 너무나 맘에 들었던, Zurich Hilton.. 공항이랑 가까워서 좋았다.

[Zurich Station]

[Zurich Main Station]
한국에 가기전에 스위스 플렉시블 패스를 끊었다.. 생각해 보니, 실제 이동하는 날은 3일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아, 3일 짜리 플렉시블 패스를 끊어서 왔다.

[Zurich Main Station]
St. Moritz로 가는 길은 일단 Chur로 가서 Chur에서 갈아타고 들어가야 한다.

[St. Moritz 가는길]

[St. Moritz 가는길]

[St. Moritz 가는길]

[St. Moritz 가는길]
역중간에 서 있는 환영인사에는 한국말도 써있었다..

[St. Moritz 가는길]

[St. Moritz 가는길]
St. Morizt는 동계 올림픽이 2번이나 열린 곳으로, 호수와 산으로 둘러쌓여져 있는 아름 다운 도시다, 일년중 맑고 화창한 날이 훨씬 많다고 한다. 동네가 그리 크지 않은 곳으로 조용히 쉬다오기 좋은 것 같았다.. 고도가 높은 곳에 있는 동네라 그런지 날씨가 아직도 쌀쌀했다.

[St. Moritz]
드디어 St. Moritz에 도착..

[St. Moritz]
우리가 묵게될 호텔 라마냐 호텔..역 바로 앞에 있었다..

[St. Moritz]
일단 숙소에 짐을 풀었다.

[St. Moritz]

[St. Moritz]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 보았다..

[St. Moritz]
바로앞 눈으로 덮힌 호수와 산이 보였다..

[St. Moritz]
짐을 간단히 푼 후, 밖으로 나갔다..

[St. Moritz]
St. Moritz는 Dorf 와 Bad 로 구역이 크게 나누어 지는데, Dorf는 좋은 호텔들과 비싼 상점이 모였있고, Bad는 일반 숙소들과 집들이 모여있다.. 관광의 중심은 Dorf 이다.

[St. Moritz]
노천 카폐에서 점심을 해결 하기로 했다..

[St. Moritz]
맛있어 보이는 긴 소시지

[St. Moritz]

[St. Moritz]
Dorf와 Bad를 표시하는 표지판..

[St. Moritz]
Bad 쪽에서 바라본 Dorf..

[St. Moritz]

[St. Moritz]
다시 돌아서..숙소로 왔다..

[St. Moritz]
멀리 보이는 그림 같은 호텔..




Posted by mchool


[Zurich Airport]

결혼식을 마치고, 당일 Zurich로 가는 917편이 있었지만, 시간상 늦어 다음날 파리로 가는 901편을 타고 들어갔다.. 샤를 드골 공항에 내리니 오후 6시, 곧바로 Zurich로 넘어가는 Swiss 항공을 타고, Zurich로 넘어가니, 오후 9시반이 었다.. 공항에서 최대한 가까이 있는 Zurich Hilton Hotel에다가 일박을 잡았다..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하였다..


이번 여행의 일정 및 루트는 다음과 같다.
3/25 Zurich In
3/26 Zurich -> St. Moritz
3/27 St. Moritz
3/28 St. Moritz
3/29 St. Moritz -> Zermatt by Glacier Express
3/30 Zermatt -> Bern
3/31 Bern -> Zurich

이렇게 짰다.. St. Moritz에서 좀 오래 있었지만, 신혼여행이라 좀 쉬는 시간을 가지려고 3박을 하기로 했다.

Posted by m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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