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rmatt]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아침을 시작 했다. 창문을 여니, 그곳에 마테호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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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맛에서는 일박 여정으로 왔기 때문에, 클라인 마테호른만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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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이블줄을 타라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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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왔을때 보다, 훨씬 눈에 많이 덮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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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시즌이라 그런지, 스키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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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맛은 유럽에서도 유명한 스키장중의 하나이다. 스키 시즌이라 많은 사람들이 스키를 타고 있었다.. 이렇게 큰 슬로프와 스키장은 정말 처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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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m에서 내려오는 스키타는 기분이란.. 정말 이런 스키장에서 스키타면 재미있을것 같았다..다음에 오게 되면 한번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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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눈위에 멋지게 써놓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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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클라인 마테호른 간다.. 두번의 빨간색의 큰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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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청난 스키장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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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클라인 마테호른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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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라 불리는 클라인 마테호른, 해발 3880M..
그리고, 클라인 마테호른에서 볼 수 있는 예수상.. 온통 주변의 하얀백색에
둘러 싸인 예수상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지난번에 왔을 때보다..날씨가 훨씬
추웠다..영하 14 라고 하는데, 체감 온도는 그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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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거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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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눈이고, 구름인지 구분이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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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같이 생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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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슬로프 부터가. 3800M의 스키장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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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힌 산과 구름의 오묘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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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공사를 하고 있는 아저씨들.. 웃고 있지만 바로 밑에는 낭떠러지 였다..
나보고 사진 한장 찍어 달라고 해서.. 찍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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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에 본, 산장같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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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곳이 천연 스키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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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본 BMW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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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까지 다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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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 사이에 삐쭉 튀어 나온.. 전기 자동차..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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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인 베른으로 가기 위해..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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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기차에서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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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베른으로 출발.. 베른 으로 가는 방법은 역시 브리그로 가서.
브리그에서 베른 가는 열차로 갈아 타고 가면 된다.. 3시간정도 걸린다.

[Bern]
오자마자 숙소를 잡고, 짐을 풀고 밖으로 나갔다.. 작년 9월에 이곳에 왔을때, 너무 인상적이어서..이번에도 일정에 꼭 집어 넣었다..

[Bern]
세계 유네스코 문화 유산 지정 도시 베른.. 도시자체가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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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에 이런 멋진 분수 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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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는 시계탑도 몇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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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가다가, 중간에 개와 함께 사진 광고를 찍고 있는 모델을 발견했다.
별로 안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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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왔을 때, 묵었던 호텔, 400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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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의 하루가 지고 있다..스위스의 마지막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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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끼고 있는 베른의 구시가지는 주로 음식점이나 상점, 호텔들이 들어서 있고,
강 바깥은 집들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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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저녁은 포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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