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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Application'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7/19 Wing Bus 맛집 App.
  2. 2009/04/26 Daum 지도
  3. 2009/04/26 넥서스 영한 사전
  4. 2009/03/29 Saisuke
  5. 2009/03/22 아이팟 터치와 첫 만남 (2008/11/12)


웬지 Wingbus에서 만든 이런 App. 은 없을까 하고 문득이 생각이 나서, 찾아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App. Store에 이렇게 떡하니 존재 하네요..ㅋㅋ 어제 이걸 이용해서, 동네 맛집 한곳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 겠네요..

Posted by mchool


다음에서 개발한 아이폰용 지도 Application... Ipod Touch용 Must Have App. 이 아닌가 싶다..
물론. 인터넷이 되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너무나..편리하고, 필요한 App이나..내생각에는..
이 App를 가지고..두번이나 너무나 도움을 받은 Episode가 나에게는 있다..

첫번째..

종로 평창동쪽에 한번 가보고 싶은 커피숍이 있었는데, 지도를 가지고 가는걸 잊어 버렸다. 단지 평창도 어디라는 것만, 알고 갔는데..생각보다 찾기가 어려웠다.. 그때.. 가지고간 Touch를 이용, 동네 근처를 배회 하다가. 근처 Free Wifi를 찾았다... 약한 신호가 끊어질까봐, 겨우 겨우 접속해서..다음 지도로 들어가서..
찾고자 하는 커피숍을 치니..세세한 지도와 함께... 금방 찾을 수 있었다... 이때..처음으로..이 Touch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꼈다..ㅋㅋ

두번째..

부산에.. 처가 식구들과 점심 약속이 있었다...부산 해운대 센텀 씨티 근처였는데..처음 가본 센텀 씨티에서. 주변 동네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그때 문득 다시 Free Wifi를 본능적으로 찾았따..ㅋㅋ
그리고..식당이름을 치니.. 내가 있는 곳으로 부터, 1.1Km 떨어진 식당 위치가 선명하게 검색이 되었다..
그리고 유유히..지도를 저장하고.. 머나먼 부산에서..당당히 걸어서 찾아 갈수 있었다..

이 두개 말고도..세세한건 몇가지 더있지만...이 굵직한 것으로도...정말 Must App. 이라는 생각은 확고하다.
Posted by mchool


이번에 큰 맘먹고 구입한 영한 사전이다.. 평소 사전하나 touch에 들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튠즈 충전하고 나서, 16$ 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하나 구입했다.. 영한사전이 몇게 있었는데, 평소 괜찮은것 같고, 화면 인터페이스도 괜찮은것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특히, 발음이 나온다는 혹에서..더욱 끌렸다.. 그림도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 Touch 안의 사전으로는 딱 알맞은것 같다..

Posted by mchool
2009/03/29 22:34


Touch용 일정관리 프로그램 입니다..기본적으로 Touch 안에 Calender가 이와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너무나 심플하고..이쁘지 않아서.. 옙스토아에서 다운 받았습니다.. Lite 버전를 무료로 썼었는데, 몇가지 제약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가장 맘에 드는 점은 구글 캘린더와의 연동입니다. 구글 캘린더에서 용도에 맞는 캘린더를 만들어 놓고 Sync 시키면, 알아서 일정이 모두 들어 갑니다.. Lite버전은 구글에서 Touch로 밖에 연동이 되지 않지만, 유로 버전은 양방향으로 연동 가능합니다.
그리고 알람 기능이 있어, 스케줄에 맞춰, 구글메일로 편지도 보내주고, 알람도 울려 줍니다. 다른 것도 옙 스토어에서 찾아 보았지만, 이 프로그램이 가장 나은것 같습니다.

Posted by mchool
아이팟 터치 2세대 사고싶어서, 한동안 노래를 불렀더니 곰돌이가 빼빼로 데이를 맞아 선물로 사줬다. ^^ 너무나 갖고 싶었는데.. ㅎㅎ

심플한 박스..역시 아이팟 답다.


박스 뒷면.. 애플로고가 보인다.



박스를 열고, 안에 내용물을 꺼냈다.



터치2세대 앞면



매끈한 뒷면~



이제, 전원을 연결하니, 바탕 화면 등장.~ 집에 무선인터넷을 설치 해놓았더니, 사파리는 자동으로 잡혀 연결되었다. 



총평 : 구입하고, 이틀 써보니, 역시 애플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맘에 드는 것은, Wi-fi를 이용해서, 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은 어디서나 바로 잡히는 것이 너무나 맘에 들었다. 메일 확인, 유튜브, 날씨등 손바닥안의 작은 인터넷 기기 같았다. 어제는 아이튠 사용법을 익히느라, 시간을 많이 썼는데, 사람들 얘기하는 것보다, 사용하기 별로 어렵지 않았다. 또한 가장 큰 터치의 장점은 바로, 아이튠즈를 통한 App store 의 접속이다. 많은 개발자들이 올려 놓은 어플리케이션들으 보니, 앞으로 이 터치의 활용도가 무궁 무진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돈을 줘야 겠지만 ㅋㅋ 좋은 유료 프로그램은 다운 못 받아 봤는데, 무료 어플만 받아서 깔아보니, 그 위력이 새삼 스럽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우리나라 계정은 한계가 있어, 야메로 미국 계정을 만들어야 좋은 무료어플이나 음악, 비디오등을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구글 어스나 지도등은 미국에서 그 위력을 가장 크게 발휘 할 것 같다. 다른 기타 어플도 미국용이 많아, 아쉽다..
Posted by m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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